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총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는 본격적인 바람몰이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경기 고양시를 찾아 서울 편입 이슈를 되살리는 데 주력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5·18 민주화 운동'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도태우 후보 공천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서 면밀히 재검토해 달라고 당에 요청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서울 편입과 경기남북도 분도 가능성 등을 논의하는 회의를 통해 지역주민 표심 공략에 나섰고 특히, 서울 편입 희망 측과 경기 분도 희망 측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킨다는 이른바 '원샷법'을 재차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경기 분도를 처음 공약한 대통령이 김영삼 전 대통령이라며 과감한 실행력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오늘 공관위 회의를 열어 도 후보에 대해 결론을 내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