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젯밤 10시 10분쯤, 경상북도 문경시 신기동 신기산업단지 내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의 폐비닐 등을 태우고 약 4시간 20분 만인 오늘(14일) 새벽 2시 30분쯤에야 완전히 꺼졌다.
다만 공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어젯밤 11시쯤,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고 40대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건물 절반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