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서귀포시 시정뉴스서귀포시는 지난 13일 서귀포시 고난도 복합사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읍면동, 민간 복지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례의 추진 방향과 지원을 논의하는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이날 슈퍼비전에서는 가족 상담 분야의 전문가인 제주가온심리상담센터 김명수 소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석해 서비스를 거부하는 위기가구에 대한 욕구 탐색 및 접근방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서귀포시는 올해 고난도 복합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 및 운영하는 슈퍼비전을 매월 개최하고,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상·하반기 개최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강현수 주민복지과장은“복지대상자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 사례관리사의 역량 강화 및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내실 있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