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새봄 맞이 시천교 방음터널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2012년 준공된 시천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리되고 있는 1종 시설물(연장 594m, 폭 34m)로, 서구와 검단을 연결하는 경인아라뱃길 횡단교량이다.
인천시는 2024년 새봄을 맞아 시천교의 방음터널 청소 및 파손 정비 등을 시작으로 시가 관리하는 144개소의 교량 및 터널, 지하차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정밀 안전진단 및 정밀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순차적(1~5순위로 구분)으로 보수·보강 작업을 진행하며 교량의 파손 등으로 인해 인적·물적 위험이 초래된다고 판단되는 시설물은 최우선 순위로 보수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안전진단 및 안전점검 용역을 비롯해 시설물 보수, 교량 재포장, 응급 복구 등에 총 137억 원을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