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여주시여주시에서는 지난 8일간 여주시니어클럽과 12개 읍면동과 협업하여 관내 어르신 1,416명을 대상으로 2024년 어르신 일상생활 위기를 예방하고자 소방화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화재상황과 응급위기 사례를 통해 어르신들이 적절히 대응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평소 체험해 보지 못한 심폐소생술(CPR)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실제 상황이 닥쳤을 때 대응요령을 학습함으로 누구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존 안전교육과는 다르게 실제상황 영상시청과 직접 체험을 습득하여 어르신들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며 안전한 어르신 친화도시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어르신들의 교육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