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3월 19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365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 운영에 따른 당직업무 수행 시 애로사항과 공권력 약화에 대한 업무 수행의 고충을 청취했다. 또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0년 10월부터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7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아동학대 조사 및 분리여부 판단, 피해아동 보호계획 수립, 사례관리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작년에는 총 450건의 아동학대 조사와 19건의 응급(분리) 조치 등 아동보호 업무를 수행했다.
김동근 시장은 “아동학대 대응이 힘든 업무임에도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대응 업무가 전문성과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