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용혜인 SNS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오늘(25일)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범위 밖의 전자정보를 수집·관리하면서 불법 민간인 사찰을 하고 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더불어민주연합 용혜인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공수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검찰총장인 윤석열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 검찰 수뇌부를 민간인 불법사찰 및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에 정식 고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연합은 "검찰이 최소 2016년부터 각종 사건 연루자의 휴대전화, PC를 디지털 포렌식을 하면서 습득한 민간인 개인정보를 대검찰청 서버 업무관리시스템인 '디넷(D-NET)'에 불법 수집하고 관리·활용해왔다."고 주장했다.
용 선거대책위원장은 "민주당, 새진보연합, 진보당 ‘야 3당’을 주축으로 ‘윤석열 정치검찰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국정조사를 적극 추진하겠다. 필요하다면 특별검사(특검) 추진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국혁신당도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2대 국회에서 야당들과 함께 '검찰의 불법 민간인 사찰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