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 사진=서울특별시서울시가 앞으로 3년간 예산 2천억여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행정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먼저, 관내 독거노인에게 AI가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고 움직임을 감지하는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120 스마트 인공지능 상담센터'를 구축해 AI를 활용한 민원 상담을 늘리고, 행정데이터 6천여 종을 기반으로 한 '공공데이터 챗봇'도 새로 개발하기로 했다.
주요 거점 지하철역에는 13개 언어를 동시 통역하는 '실시간 동시 대화 지하철 이용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인공지능 전문기관인 '서울디지털재단'을 AI 기술지원센터로 지정해 주요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 공무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업무 생산성 향상 교육'을 실시해, 최신 AI 기술 등을 현장에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확대·신설된 AI 접목 행정서비스는 오는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