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광진구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직원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식목일 당일인 5일, 직원 90여 명이 광진숲나루를 찾았다. 사과나무와 감나무 50주를 심으며 지구 온난화 극복에 힘을 보탰다. 풍성한 열매를 맺는 나무처럼 좋은 일이 가득하길 소망하며, 정성스럽게 흙을 밟아 묘목을 곧게 세웠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미래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자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나무 심기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생활 실천에 앞장서 기후위기를 함께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일은 광진구새마을회 주관으로 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된다. 새마을회원 30명과 광진숲나루 일대에 잣나무 300주를 심을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구는, 일회용품과 종이 사용 줄이기 등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