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마포구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일 오후, 마포구 망원동 450-3에 건립 중인 효도밥상 반찬공장을 찾아 준공 전 마지막 점검을 실시했다.
‘주민참여 효도밥상’은 지역 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뿐만 아니라 건강과 안전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마포구 대표 어르신 복지사업이다.
마포구는 지난해 4월 효도밥상 급식기관 7개소를 시작으로 현재는 전체 동으로 범위를 넓혀 17개소의 기관에서 효도밥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정된 예산 내에서 수혜 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반찬공장을 조성하고 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준공을 앞둔 반찬공장의 시설과 설비 등을 살펴보고, 반찬공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직접 시식하며 점검을 마쳤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효도밥상 반찬공장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효도밥상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준공까지 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