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흥소방서(서장 최동수)는 15일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담배꽁초 화재 등 부주의 화재 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봄철은 따뜻한 기온과 강한 바람, 낮은 습도로 화재 발생률이 높고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 화재, 산불 및 임야화재가 많이 발생하며, 지역축제 등 단체 행사들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봄철 부주의 화재의 주요 요인은 담배꽁초 투기, 논·밭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이 있다.
이에 소방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담배꽁초는 불씨 제거 후 지정된 장소에 버리기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기 금지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등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동수 장흥소방서장은“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군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