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다음 달 8일부터 경복궁 야간 관람 운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간 관람은 6월 2일까지 계속되고, 매주 월·화요일과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은 여간 관람이 열리지 않는다.
경복궁의 남문인 광화문과 홍례문 등 불빛 아래 빛나는 궁궐을 볼 수 있다.
왕실의 화려한 잔치가 열렸던 경회루, 왕비가 머무르던 교태전과 그 뒤에 조성한 작은 동산인 아미산 권역 등도 개방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