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가격이 많이 오른 코코아두, 조미김에 할당 관세가 적용된다.
농수산물 가운데서는 양배추와 포도, 마른 김 등 5종이 신규 할당 관세 대상이 됐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오늘(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 부처 장관들과 물가안정 관련 현안 간담회를 했다.
가공식품 가운데는 최근 가격이 오른 코코아두와 조미김에 할당 관세를 적용해 업계의 원가 부담을 덜겠다고 예고했다.
이 밖에 배추와 양배추, 토마토, 당근 등 가격이 비싼 25개 품목에 대해서는 납품단가를 지원한다.
유가 관련해서는 국제유가 상승 이상으로 과도한 가격 인상이 없도록 점검을 강화하고, 알뜰 주유소 가격은 시중 대비 30~40원 낮게 유지하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