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최근 가격이 많이 오른 코코아두, 조미김에 할당 관세가 적용된다.
농수산물 가운데서는 양배추와 포도, 마른 김 등 5종이 신규 할당 관세 대상이 됐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오늘(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 부처 장관들과 물가안정 관련 현안 간담회를 했다.
가공식품 가운데는 최근 가격이 오른 코코아두와 조미김에 할당 관세를 적용해 업계의 원가 부담을 덜겠다고 예고했다.
이 밖에 배추와 양배추, 토마토, 당근 등 가격이 비싼 25개 품목에 대해서는 납품단가를 지원한다.
유가 관련해서는 국제유가 상승 이상으로 과도한 가격 인상이 없도록 점검을 강화하고, 알뜰 주유소 가격은 시중 대비 30~40원 낮게 유지하도록 관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