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임실문화원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군민과 문화원 회원을 대상으로 가곡‘비목’의 작사가이자 前 국립국악원장을 역임한 한명희 선생을 초청하여‘홍익 이념과 신바람 문화’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대한민국예술원에서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 중 10여 곳을 선정하여 원로 예술인들의 삶의 지혜와 예술 이야기를 강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임실문화원이 선정됐다.
한명희 선생은 강연에서“우리 민족은 예부터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형성된 공동체 문화를 깊이 간직하고 있으며, 특히 함께 어울리고 흥겹게 노는 신바람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다”며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에 대하여 강연했다.
임실문화원 박정우 권한대행은“올해 임실문화원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이번 특별강연회도 이런 취지로 준비했다”며“앞으로 임실문화원은 지역문화의 거점기관으로서 지역학연구를 비롯한 임실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임실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