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마늘과 매실 농사를 망친 건 이례적인 지난겨울 날씨때문이다.
우리나라 동쪽에 고기압이 자리 잡으며 따뜻하고 습한 바람이 불어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고, 12월과 2월에는 한반도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
마늘엔 2차 생장을, 매실에는 이른 개화에 따른 냉해를 입혔다.
기상청은 오는 7월까지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 탓에 병해충이 늘어날 수 있어 농가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