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지난주 경찰 조사를 마치고 5시간 30분이 지나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그 이유는 정문 앞에 취재진이 많다는 이유로 김 씨는 지하 주차장을 통해 나가길 원했지만 경찰이 이를 거부하며 언쟁하다가 귀가가 늦어졌다.
당시 김호중 씨는 경찰이 자신을 언론의 먹잇감으로 던져 놓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 씨의 법률대리인이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팀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할 계획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규정상 비공개 귀가가 원칙이지만 수사팀이 이를 어겼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