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최근 북한은 러시아와는 밀착을 강화하고 있지만, 중국과의 관계에선 곳곳에서 균열이 감지되는 모습이다.
실제, 중국 정부는 최근 북한 당국의 밀수 행위에 강경 대응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는데, 지난달엔 북한 외교관의 자택까지 수색하는 등 전례 없는 조치까지 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월급이 적어 공관 운영비마저 자체 조달해야 하는 북한 외교관들, 평양에 상납도 해야 해서 각종 불법 행위에 내몰리고 있다.
북한 사정에 밝은 정부 당국자는 "이 외교관이 베이징 등지에서 활동하며, 거액의 외화와 제재 위반 물품을 북한으로 밀반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외교 갈등 비화를 우려해 직접 재외 공관 등에 현지법 준수를 긴급 지시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