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상은)는 양평군청소년회와 함께 ‘청소년과 함께Green 매력양평’ 캠페인을 지난 5월 30일(목)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과 함께Green 매력양평’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1388청소년지원단,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양평군청소년회가 함께 참여하여 양평군 고위기청소년(자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 6개를 운영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후 4시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시작으로 5시부터 ▲양평군청소년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다육이 및 탑꾸 만들기) ▲함께Green 비폭력지원사업 “함께 있어서 참 좋다”(친구와 함께 사진촬영 및 느린 우체국)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캠페인 “학교 밖 세상 안 우리는 꿈꾸는 청소년”(타투 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 ▲찾아가는 이동상담 및 1388청소년상담전화 홍보 “니맘, 내맘”(거울 만들기) ▲고위기청소년지원사업 “나를 지키는 내 마음 파도타기”(OX퀴즈, 위로의 메시지 적기) ▲운영본부 “매력양평을 위한 청소년들의 목소리” 여섯 개의 부스를 운영하였고 양평물맑은시장을 찾은 청소년 11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행복한 매력양평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양평군이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내 주변 위기청소년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는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상은 센터장은 “이번 ‘청소년과 함께Green 매력양평’ 캠페인은 청소년이 행복한 양평군을 위해서 모두가 위기청소년과 함께해주기를 요청하는 행사입니다.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양평군 청소년을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