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은 7만 천9백여 가구에 이른다.
미분양 주택 수는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중 악성 미분양 주택은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미분양 주택 증가세를 이끈 건 수도권 물량이다.
경기와 인천에서 모두 천 가구 이상의 미분양이 새로 발생했다.
특히 경기의 경우 누적 미분양 주택이 9천4백여 가구로 대구 다음으로 미분양이 많았는데, 경기 지역 미분양이 9천 가구를 넘은 건 2017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주택 공급과 거래량은 격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