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각설탕' 상영
울산박물관이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2월에도 이어간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는 영화 ‘각설탕’을 상영한다.‘각설탕’은 경주마 ‘천둥이’와 기수가 된 소녀의 성장과 도...









산록과 냇가 근처의 풀밭에서 자란다. 옆으로 뻗어가는 땅속줄기에서 나와서 높이 30∼60cm 자라고 세모지며 좁은 날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1∼3쌍의 작은잎으로 되며 끝에 갈라지지 않는 덩굴손이 있다. 작은잎은 비스듬히 마주서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5월에 피고 홍자색이며 긴 꽃줄기에 5∼8개의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밑의 갈래조각이 통부의 길이와 비슷하며, 10개의 수술이 양체로 갈라지고 꼬투리에 털이 없다. 열매는 협과로 선형이다. 어린 순을 나물로 하고 전초를 신장염에 사용한다. 한국·중국·만주·동부 시베리아·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연리초 [連理草]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