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행복한 산책길, 배변봉투 걱정은 그만!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6월부터 2곳에 시범 설치·운영한다.
이는 반려동물과 공원 등 공공장소 산책 시, 봉투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거나 준비한 배변봉투를 모두 사용한 경우 반려인(동물보호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반려동물 배변 방치로 인한 위생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시범 설치 장소는 반려동물 배변 미처리로 인한 민원이 있었던 곳인 신천 산책로(신천교 인근), 지행역 메타세쿼이아길이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반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게 지속적인 홍보 및 지원할 계획이다. 반려동물과 산책 시 목줄(길이 2m 이내) 및 인식표 착용, 동물등록 이행, 반려동물 배설물 즉시 수거, 맹견 소유자 법정 교육 이수·책임보험 가입 등을 준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올해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시민 호응도를 조사해 문제점과 향후 운영 방법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