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기준 식당의 삼겹살 1인분 가격이 처음으로 2만 원을 넘었다.
3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삼겹살 1인분 가격은 3천5백 원가량 올라 21.1% 상승했다.
1인분 기준은 200g이지만, 보통 삼겹살 식당에서는 180g 이하를 1인분으로 판매해 실제 가격과는 차이가 있다.
이 밖에도 지난달 김밥과 자장면 모두 가격이 상승했다.
서울 기준 김밥은 한 줄에 3천3백62원을 기록했고, 자장면은 7천2백23원으로 올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