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12일 진료 대기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민원접수실에 ‘진료대기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진료대기시스템은 음성과 화면으로 순번과 대기 인수를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그동안 대기 순서로 인해 겪었던 불편함을 해소해 시민들에게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코로나-19 당시 사용한 열화상감지 모니터를 재활용해 순번 대기 현황뿐만 아니라 각종 행정 소식도 송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