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고창군이 17일 오전 10시 흥덕면 제하사거리에서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상징하는 경관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김만기·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흥덕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고창군을 상징하는 경관조형물은 고창 주요 진입부인 제하사거리에 설치됐다. 정읍, 부안 등에서 고창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이 경관조형물을 마주하도록 설치해 세계유산도시인 고창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경관조형물은 고창군의 주요 관광자원인 고인돌, 갯벌, 세계지질공원, 전지역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읍성 등을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또한, 조형물 하단부에는 고창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뿔제비갈매기와 소라, 바지락 모형을 부착해 “이제 고창에 들어섰으니 지금까지 와는 다른 최고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야간에도 조형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