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뉴스21일간 김 민정기자
경주시는 오는 28일까지 경주에서 한달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주에서 한달 살아보기는 제목 그대로 경주에서
살아볼 기회를 제공하고 인구를 늘리는 동시에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부터 올 상반기까지 79명이 참가해 인스타그렘
블로그 등SNS 활동으로 경주를 알리는 효과를 톡톡히 했다
선발방법은 참가자가 선택한 분야별로 9개팀을 뽑아 1팀당
숙박비 150만원,체험활동비 최대 32만원을 지원한다.
체류기간은 8~10월중 연속 21~30박을 선택 할수 있다.
체류기간 중 SNS에 하루 1건 이상 후기를 포스팅 하고 창작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
19세 이상 타, 시, 군, 구, 거주자도 누구나 신청 할 수 있고
한팀당 최대 2명까지 참여 할 수 있다.
참가자 선정은 관심분야,참가목적,계획등에 따라 심사한후 7월 중
확정 여부를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프로그렘을 통해 단순한 관광을 넘어
경주에 머물며 경주의 매력을 재발견하고,"귀농귀촌" 이나 창업
예정자 들에게 유의미한 시간이 될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강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