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재)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매주 포천아트밸리에서 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포천아트밸리 산마루공연장에서는 지역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9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협력해 퓨전국악 공연단체 ‘반도’의 공연, 15일에는 감성 광대 ‘제로’의 마술 공연이 열렸다.
포천아트밸리 천주호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몰 시각에 맞춰 상영되는 포천아트밸리만의 특색있는 미디어파사드 「꿈을 꾸는 돌」을 상영하며, 오는 22일 새롭게 조성된 포천아트밸리 야외광장에서는 버블 아티스트 ‘백인철’의 「래빛 투 더 문 버블쇼」 공연을 준비중이다.
오는 22일 포천아트벨리 산마루공연장에서는 포천의 가수로서 여러 매체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성준’의 길거리 공연과 뮤지컬 갈라 팀 ‘라보체’의 공연이 열린다. 29일에는 포천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된 ‘오페라 갈라 팀’과 ‘반월오페라단’의 공연이, 매표소 앞 광장에선 마술사 ‘아람’의 「서랍 속은 마술 – 벌룬매직쇼」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22일과 29일에는 한국민속촌에서 주목받았던 「조선에서 온 예술가 코믹 거리극」 공연이 아트밸리 전역에서 펼쳐진다.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포천아트밸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포천의 대표 관광지 아트밸리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무장애 광장으로 새롭게 조성된 약 1,837㎡ 면적의 포천아트밸리 야외광장은 지난달 정비를 마무리하고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