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겨울철 농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현장점검·예방 홍보 나서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기와 전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농업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동절기 시설하우스 등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누전차단기 정...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회견을 열어 “조금 전 최고위원회의를 마지막으로 민주당 대표직을 사임하게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오늘 최고위 회의를 마지막으로 당대표직을 사임하게 됐다”며 “차기 전당대회는 의례적인 당원들의 축제가 아니라 희망을 잃어버린 국민께 새 희망을 드리고 미래를 여는 중요한 모멘텀이 돼야 한다”고 했다. 또 “길지 않게 고민해서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그는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당이 자유롭게 상황을 판단해 전당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단 대표를 사퇴한다”면서도 “출마를 안 할 것이라고 확정했으면 사퇴하진 않았을 것”이라고 답했다. 확답을 하진 않았지만, 당대표에 재도전할 것을 시사한 발언이다.
당규 22조는 당대표 및 최고위원, 전국위원장, 시·도당위원장 후보자는 후보자 등록 전까지 지역위원장을 제외한 모든 당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이 대표가 후보자 등록 직전 사퇴할 경우 당무에 혼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때이른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8월18일 전당대회까지 이 대표의 직무대행은 박찬대 원내대표가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