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몽골 이크 쿠르의 제9대 선거 투표가 내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됩니다. 개헌안에 따르면 몽골 의회는 이번 선거에 126명의 의원이 선출된다.
제도를 개혁하고 있는 앞선 8번의 선거와는 전혀 다른 이번 선거를 몽골의 '전환점'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선거 투표에 몽골 국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1400여 명의 선거 후보자 중 126명이 심사를 받아 몽골인의 투표로 최고 입법기관의 일원이 된다. 하지만 누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하고 국가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것은 선거권자의 권리다.
국민들이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투표할수록 국가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더 많이 행사한다는 뜻이다. 국회의원은 임명이 아니라 선출되는 것이다. 즉 몽골의회 의원 126명은 몽골 국민의 선택이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4년에 한 번씩 투표권을 행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