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7월 4일 14시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시민 토론회 ‘정담토크’를 개최한다.
교육, 노인, 청년 분야에 이어 네 번째로 이뤄지는 이번 정담토크에서는 ‘지금 포천은 새로운 성장의 기회’라는 주제로 각 분야별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민선 8기 포천시는 이전과 다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12월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구 6군단 부지 반환, 올해 5월 한탄강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등이 확정되는 등 그간의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시는 이러한 기회를 바탕으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3대 특구(기회발전, 평화경제, 교육발전)지정을 비롯해 ▲GTX-G 노선 신설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명품 주거단지 조성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 ▲청성산 종합개발사업 등 포천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담토크’는 이러한 포천시의 새로운 성장 전략들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가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한 만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향후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담토크’는 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7월 3일까지 홍보물에 첨부된 주소(QR코드)로 ‘네이버폼’에 접속 또는 포천시청 기획예산과(☎031-538-2054)에 전화하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