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힌두교 행사장이 울음 바다로 변했다.
거리 곳곳 수습된 시신이 놓였고 아직 병원에 가지 못한 희생자들의 시신은 일단 버스 안에 안치됐다.
현지 시각 어제 인도 북부 하트라스 지역에서 열린 힌두교 행사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116명이 숨졌다.
사망자 대부분은 여성이며, 어린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80여 명에 달하는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도 있어 사망자 수가 더 늘 가능성도 있다.
현지 경찰은 야외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행사가 진행됐는데, 덥고 습한 텐트 안에서 숨이 막혔던 일부 참가자가 빨리 나가려고 달리기 시작한 게 사고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행사 참가자가 만 5천여 명으로 허가 받은 인원 5천여 명의 세배였다는 최초 보고를 받았다면서 지나치게 많은 참가자가 사고의 한 원인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인도 정부는 조사위원회를 꾸려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인도에서는 지난 2013년에 힌두교 축제장에서 다리가 붕괴할 거라는 우려로 앞다퉈 현장을 벗어나려다 최소 115명이 숨졌고 2011년에도 종교 축제에서 압사 사고로 100여 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