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사고 발생 사흘 만에, 차량 운전자 차 모 씨에 대한 경찰의 첫 정식 조사가 이뤄졌다.
2시간에 걸친 조사는 차 씨가 입원한 이곳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됐다.
차 씨가 사고 당시 갈비뼈 골절을 입고 아직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경찰 조사에서 차 씨는 "사고 당시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딱딱했다"고 진술했다.
사고 직후부터 차 씨와 동승자인 아내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해 왔다.
이번 사고를 두고 일방통행 도로로 잘못 진입하면서 차 씨가 당황한 게 원인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또 빈 도로로 가면 차가 서서히 멈출 줄 알았지만,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아 인도로 돌진했다는 게 차 씨 설명이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현장 검증을 진행하며 진상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차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