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드용 채소를 키우는 수직농장, 양분과 빛을 자동 조절해 수확 기간을 확 줄였다.
이 업체는 서울에 샐러드 전문 음식점도 5곳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0억 원을 넘어선 뒤 올해는 정부에서 사업화 자금 5억 원을 지원받았다.
농업 분야에서 초기 창업 자금이 아니라 사업 규모를 키우기 위한 이른바 '스케일업' 자금을 지원한 첫 사례이다.
정부는 농업 분야에서도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농업 벤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