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 후 넷째 주말에도 90만 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오늘(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90만6천 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2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691만7천 여 명으로 늘어났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으로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영화는 '엘리멘탈'로 지난해 724만 명을 기록했다.
이제훈·구교환 주연의 '탈주'는 개봉 후 첫 주말을 맞아 52만9천 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이성민·이희준 주연의 '핸섬가이즈'가 31만4천 여 명으로 3위, 하정우·여진구 주연의 '하이재킹'이 20만4천 여 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예매율은 '인사이드 아웃 2'가 16.9%로 1위이며 '탈주'가 15.1%, 오는 12일 개봉 예정인 고(故) 이선균 주연의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가 12.8%로 3위에 올라 있습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