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12일 화도읍 천마중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운영위원 및 학부모들과 정담회를 가지며 학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33번째 진행된 ‘교육 가족과의 정담회’는 학교 현장에 대한 관계자의 건의 사항 등 의견을 시장이 직접 듣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민·관·학이 함께 모색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정담회는 시의 지원 사업인 ‘교육환경 조성 사업’으로 개선된 실습실에서 진행됐으며, 학교 측은 △학교 앞 보행자도로 개선 및 신호등 설치 △친환경 인조 잔디 운동장 조성 △21세기 최첨단 교육환경 조성 등 학교 안팎의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학교 관계자는 “그간 많은 지원을 해주시고 관심을 기울여 주신 남양주시에 감사드린다. 오늘 정담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현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논의를 하는 자리를 꾸준히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주 시장은 “청소년기는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시기이다. 남양주시는 청소년들이 좋은 여건에서 교육받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천마산의 좋은 기운을 받은 천마중학교가 훌륭한 미래의 인재 성장의 요람이 되길 바란다.”라며 화답했다.
시는 교육청 협력 사업인 대응 투자 사업에 40억 원을, 학교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사업에 12억 원을 투자하는 등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