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2일 관내 내연기관 정비사업자들의 미래자동차 산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자동차학과에 방문해 신기술 교육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남양주시의 친환경자동차 등록대수는 2022년 3858대에서 2023년 5820대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관내 정비사업자들의 전문정비 분야가 주로 내연기관에 집중되어있어 급속도로 변화하는 자동차 정비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날 협의에는 윤귀현 카포스 남양주지회 회장과 김욱성 수석분회장이 참석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를 위한 이론과 현장실무에 적합한 교육과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했으며, 대학측에서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수행이 가능할 경우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장종기 자동차관리과장은“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자동차 정비업 종사자에게 지속적인 신기술 교육을 지원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자동차 정비 인프라 구축 및 정비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