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송현주), 새마을협의회(회장 한종국)는 지난 19일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가 주관하고, 코끼리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 떡, 과일 등을 관내 어르신 250여분께 대접했다. 통장자율회, 자율방범대 등 신현원창동 자생단체원들이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자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집에서 혼자 식사를 하니 입맛도 없고 기력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삼계탕을 먹으며 즐겁게 식사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신현원창동 송현주 새마을부녀회장 및 한종국 새마을협의회장은 “예년에 비해 이른 무더위로 인해 지친 어르신들 모두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해 여름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규 신현원창동장은 “삼계탕 나눔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신현원창동 자생단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폭염과 호우 피해없이 모두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