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아이티씨(대표 문정상)는 7월 17일 강서구청에서 관내 취약계층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해 성품[자체 생산품 휴지(30롤) 300묶음, 500만원 상당]을 강서구 새마을회(회장 구대원)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