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2026년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기존 수강생 등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유행(트렌드) 읽기」를 주제로 ‘인공지능’, ‘미술’, ‘역사’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유행(트렌드) 읽기’ 강좌가 3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
가는동자꽃은 강원 이북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고산지역과 같은 서늘한 곳이며 햇볕이 좋고 습기가 많은 습지에서 주로 드문드문 자생한다.
키는 60~100㎝이며, 잎은 끝이 약간 뾰족한 피침형이고 길이는 5~10㎝, 폭은 0.6~1.2㎝가량 되며 표면에 털이 나 있고, 줄기는 전체적으로 아래로 향해 잔털이 나 있다.
꽃은 짙은 홍색이고 지름이 약 2.5㎝가량 되며, 꽃잎은 모두 5장이며 끝은 두 갈래로 깊이 갈라진다.
종자는 10월경에 맺히는데 긴 원통형으로 길이는 약 1.3㎝가량 된다. 고랭지의 습지에서 살아가는 식물이어서 온난화가 지속되면 가장 먼저 없어지는 식물이라고 일본에서 소개하고 있는 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