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동대문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욱)이 8. 11.(일)까지 제2회 선농단역사문화관 ‘이달의 작가’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전시 주제는 ‘농경사회에 필요한 자연’이며, 모집 분야는 설치미술을 제외한 시각예술(평면 작품) 작품이다.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총 3명(팀)의 작가를 선발할 예정으로 시각예술 작가 및 전공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작가(팀)에게는 선농단역사문화관 전시 공간이 약 한 달간 무상으로 제공되며 전시기획 활동비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동대문문화재단은 관내 예술인 활성화를 위해 동대문구 거주자 및 생활권자(직장ㆍ학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동대문문화재단 홈페이지(www.ddmac.or.kr), 인스타그램(@ddmfac_official)에서 확인하거나 동대문문화재단 공간운영팀(02-3291-550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예술분야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동대문문화재단은 전시 기간 중 작가의 예술 세계를 관람객과 나눌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