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땅나리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이나 들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숲속 반그늘에서 자란다. 키는 약 60㎝이고, 잎은 조밀하게 나며 선형이다. 잎은 털이 별로 없으며 길이는 5~10㎝, 폭은 3~6㎜이다. 꽃은 황적색이고 줄기 끝에 1~8송이가 피며 지름은 3~5㎝이다. 열매는 9~10월경에 달리고 갈색이며, 안에는 둥글고 편평한 종자가 많이 들어 있다. 오전에는 꽃봉오리가 뭉쳐 있다가 오후가 되면서 꽃잎이 뒤로 올라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다른 백합과 종류에 비해 꽃이 작기 때문에 쉽게 구분이 가능한 종이다. 관상용으로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