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아파트 벽이 검게 그을리고, 바닥은 새까맣게 탔다.
방 안에 충전중이던 전동킥보드에서 갑자기 불이 난 것이다.
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다행히 꺼졌다.
제주에서도 충전중이던 킥보드에서 불이 났다.
배터리의 '열 폭주' 현상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킥보드 배터리는 특히 여름에 취약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폭발 가능성이 높아진다.
킥보드 화재의 주요 원인인 배터리는 이 발판 안에 있다.
햇볕에 많이 달궈져 60도씨가 넘는 온도가 측정된다.
실제로 킥보드 화재의 38%가 여름에 집중돼, 겨울철 발생률보다 2배 이상 높다.
배터리 과충전이 가장 큰 원인인데, 배터리에 일단 불이 붙으면 쉽게 끄기 어렵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