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학 시절, 토네이도 연구 중 소중한 친구를 잃은 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
고향인 오클라호마로 돌아와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와 함께 거대한 토네이도 정복에 나선다.
영화 '미나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정이삭 감독의 차기작은 재난 블록버스터였다.
이번 작품에서도 한국 정서를 빠트리지 않았다는 정 감독, 주연 배우들과도 한국적인 끈끈한 유대감으로 작품을 완성했다.
극장을 새로운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정 감독, 스크린에서 펼쳐갈 그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