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고령군(군수 이남철)과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서철현)은 8.9(금) 14시에 행복드림센터에서 청년 창업가 상호 간의 네트워크 강화 및 창업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스스로 모색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리빙랩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