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도로 옆으로 튕겨 나간 차량.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고 차체도 으스러지기 일보 직전이다.
오늘 새벽 2시 10분쯤 대전 유성구의 왕복 10차선 도로에서 SUV 차량이 행인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치인 남성 한 명이 사망했고, SUV 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차량에 타고 있다 현장에서 도주했던 또다른 1명을 붙잡아 누가 운전했는지와 음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왕복 8차선 도로 한가운데 차량이 불길에 휩싸여 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마포구 강변북로를 달리던 차량에 불이 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다.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헬멧을 쓴 남성 두 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금 거래소 앞에서 멈췄다.
한 명이 망치로 유리문을 깨기 시작하더니, 9초 만에 가게 안으로 들어선다.
가려져 있는 진열대를 보고 멈칫한 남성, 곧바로 달아났다.
그제 새벽 3시 20분쯤 경기 평택의 한 금 거래소에 30대 남성 A 씨 등 두 명이 금품을 훔치려 침입했다.
이들은 약 17시간 만에 충북 청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인 사이인 이들이 빚 때문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건물 사이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소방관들이 물줄기를 쏘며 진화 작업을 벌인다.
오늘 새벽 1시쯤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근처 식당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