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시는 8월 16일(금)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4년「이루미 시책개발팀」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이루미 시책개발팀 소속 공직자들은 최근 사회 변화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제주시청 챗봇 도입, ▲스마트 가로등 설치, ▲아이 안심 횡단보도 차단기 도입, ▲민원전화 자동 텍스트화 등 4건의 기술 혁신 시책을 제안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업 외에도 ▲공영주차장 유휴공간 활성화, ▲어린이집 안전통학로 조성, ▲제주시 인스타그램 리뉴얼, ▲강아지주차장 조성, ▲플로깅 물품 무료 대여 등 13건의 시민 편의 시책도 함께 제안했다.
이날 제안된 시책들은 ①유관부서 협의를 통한 실현 가능성 검토, ②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통한 구체화 과정을 거쳐 2025년 제주시 혁신 시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이루미는 시책개발팀은 7~9급 젊은 공무원 26명으로 이루어진 시책 연구모임으로 왕성한 시책 개발 활동을 통해 ‘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62건의 시책을 제안하고, 이 중 64건을 실제 시책으로 구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