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빈집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빈집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빈집 17동을 추가로 철거하고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재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익산시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사업량인 17동,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전북자치도 기초자치단체의 총 사업량은 57동, 사업비 3억 5800만 원이다.
이번에 추가된 빈집 17동은 도시지역 3동과 농촌지역 14동으로 오는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빈집을 철거하고 정비된 부지에 주차장, 주민쉼터, 텃밭 등 공공활용 부지로 조성한다.
익산시는 올해 총사업비 9억 9900만 원을 투입해 빈집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촌·도시 빈집정비사업 152동 △도심 빈집정비 주민공간조성사업 6동 △장기방치 빈집사업 6동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9동 등 총 173호의 빈집정비와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빈집정비를 통해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공공활용을 접목해 익산시민이 공익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