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1일 아침, 어젯밤 화재가 발생한 서교동 고시원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재발 방지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20일 오후 10시 20분경 해당 고시원에서 배터리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으나 즉시 살수기(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초기 진압됐으며, 소방서 출동으로 30분 만에 완진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고시원은 정상 운영 중이다.
고시원 현장을 살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관계 부서에 지역 내 고시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위험요인을 살피고 안전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고시원과 같은 주거 시설은 좁은 면적에 많은 거주자가 머무르고 있어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라며 “스프링클러 설치와 비상구 확보 여부 등을 세심히 점검해 또 다른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