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시는 음식점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안심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범음식점 및 음식문화 개선 실천업소’를 지정 공모한다.
신청 대상은 위생관리 상태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 있는 제주시 관내 일반음식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범음식점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업소로 지정될 경우 ▲상수도 요금 감면 및 쓰레기종량제 봉투 지원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지정 후 출입‧검사‧수거 면제 ▲모범음식점 표지판 제작 ▲제주시 누리집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정 기준은‘음식문화 개선(덜어 먹는 용기 사용 여부 등), 주방 환경 및 개인위생, 서비스’및‘좋은 식단 이행 기준’에 따라 현지 조사 후 음식문화개선 추진위원회 적격 여부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며, 지정기간은 지정일로부터 1년이다.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제주시 위생관리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시지부에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제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한편, 현재 지정된 모범음식점 수는 277개소, 음식문화개선 실천업소 수는 131개소이다.
박주연 위생관리과장은 “건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음식점 및 음식문화 개선 실천업소 지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영업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도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