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양주시보건소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관내 유치원 8개소 5~7세반 유아 458명을 대상으로 총 13회차로 나눠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및 양주시보건소가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으로 한국생산성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유아에게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노담밴드 시리즈’ 동화 구연과 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나누기 및 O·X퀴즈, 흡연위해예방 신체 놀이 활동, 동요에 맞춘 율동 등 아이들이 담배의 위험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됐으며 학부모 등 가정에 연계하기 위하여 노담밴드 시리즈 워크북 교재를 배부했다.
김정은 양주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가정과 지역사회에도 금연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