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대규모 화재 발생에 대한 예방과 피해 최소화 등 만반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청사 내에 재난안전상황실을 신설해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재난사고 발생 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해 신속하게 현장을 수습하고 부상자와 이재민 조치 등으로 대응한다.
실제로 지난 1월 진관동 아파트 화재와 지난 5월 역촌동 다세대주택 화재에서 상황전파, 부상자 관리, 이재민 구호, 현장수습 등을 신속하게 실시해 재난으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한 바 있다.
구는 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점포와 공동주택 화재, 산불 등 현장훈련을 실시했고 가상의 재난 상황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오는 11월에는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건물 대형화재, 산불 등 대규모 재난 대응을 위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용객들이 많은 대규모점포, 문화시설 등 연면적 5,000㎡가 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매뉴얼 정비, 재난대응훈련 실시 등 관리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화재 등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근 모텔 화재, 전기차 화재 등 피해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은평구도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